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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테리어 계획 설계
    정보 쌓이면 카테고리는 점차 나눌 예정 2022. 12. 1. 04:06

    서론

    인테리어는 정리를 기반으로 디자인과 색체적 조화에 대한 센스를 요구한다.

    여기서 본인은 우선적으로 정리를 해야함에 집중하고 계획을 설계하고자 한다.

     

    본론

    1. 제한

    본인의 관리 하에 있지 않은 방이나 물건들은 권한 위임에 대한 설득 또는 물건의 처분에 관한 논의가 필요하다.

     

    2. 초점

    인테리어를 함으로써 정돈된 생활을 얻을 수 있으며, 정돈된 생활로 내가 가지고 있으나 필요하지 않은 물건, 가지지 않았으나 필요한 물건을 가려냄으로써 현명한 소비를 촉진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재산 축적과 생활 유지를 최종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재 소유하고 있는 물건에 대한 분석과 높은 이해도가 필요하다. 그에 대한 전제로 소유하고 있는 물건 모두를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

     

    3. 순서

    1) 옷/옷장

    옷 별로 특징(재질, 디자인)에 따라 관리법(세탁법, 보관법 등)이 다르므로 옷 특징에 대한 높은 이해력이 요구된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옷 별 관리법을 숙지한다.

    둘째, 소유하고 있는 옷을 분류한다.

    셋째, 관리법에 따른 착실한 관리를 행한다.

     

    2) 책, 서류/책장

    책은 일반적으로 종이류다. 그러므로 각 책마다 특정한 관리법을 요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관리법은 기본적으로 같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여러가지 정리법을 구글에서 서칭해본 결과 통일적으로 나온 키워드는 '일관성'과 '필요성'이었다.

    책은 그 필요를 잘 따져 필요하지 않은 책은 버리거나 기증, 비교적 손에 안닿는 위치에 보관하며 필요성이 클수록 접근성을 높이도록 한다.

    일관성 관련하여서는 책이 다루는 내용의 분야, 책의 쓰임새와 같은 내적요인 이외에도 책의 두께, 길이, 생김새과 같은 외적요인도 고려하도록 한다. 이때 두 가지 요인이 충돌할 경우 내적 요인을 우선시 한다. 서류를 사용자의 편의에 맞는 카테고리에 따라 나누되 중요성이 낮은 서류의 경우 PDF 파일로 저장하고 원본을 버리는 것도 고려해본다.

     

    3)전자기기/책상/보관함

    이하 추후 추가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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